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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첫째 주 가장 많이 발견된 악성코드, 1위 정보탈취형 ‘AgentT
ㆍ작성자: boannews ㆍ작성일: 2021/02/13 ㆍ분류: SW,보안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4881 791562334_4336.JPG (Down:2)
 



설날 연휴를 앞두고 있던 2021년 2월 첫째 주에는 인포스틸러(정보탈취) 유형의 악성코드가 가장 많이 발견된 것으로 집계됐다.

보안전문 업체 안랩의 ASEC 분석팀이 ASEC 자동 분석 시스템 ‘RAPIT’를 활용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 발견된 악성코드를 분석한 결과,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인 ‘AgentTesla’가 1위를 차지했고, 2위와 3위도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인 ‘Formbook’, ‘Lokibot’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분류 상으로 인포스틸러가 70.9%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코인 마이너(암호화폐 채굴)가 13.7%, RAT 악성코드가 13.2%를 나타냈다. 이 외에 다운로더는 2.2%로 집계됐는데, 주목할 만한 점은 뱅킹 악성코드와 랜섬웨어가 2월 첫째 주는 1건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특히, 랜섬웨어의 경우 불특정 다수의 개인에게 유포하는 방식 대신 기업을 타깃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한 뒤 다크웹에 일부 정보를 공개하고 협박하는 방식으로 변모되고 있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통계라고 할 수 있다.

△1위 : 인포스틸러 악성코드 ‘AgentTesla’
2월 첫째 주에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 AgentTesla는 22.9%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AgentTesla는 웹 브라우저, 메일 및 FTP 클라이언트 등에 저장된 사용자 정보를 유출한다. 대부분 송장(Invoice), 선적 서류(Shipment Document), 구매 주문서(P.O.–Purchase Order) 등으로 위장한 스팸 메일을 통해 유포되기 때문에 파일 이름도 동일하게 위와 같은 이름이 사용된다. 또한, 확장자의 경우 pdf, xlsx와 같은 문서 파일이나 .dwg 즉 Auto CAD 도면 파일로 위장한 것들도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위 : 인포스틸러 악성코드 ‘Formbook’
Formbook은 인포스틸러 악성코드로서 19.4%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 다른 인포스틸러 악성코드들과 동일하게 대부분 스팸 메일을 통해 유포되며 유포 파일명도 유사하다. Formbook 악성코드는 현재 실행 중인 정상 프로세스인 explorer.exe 및 system32 경로에 있는 또 다른 정상 프로세스에 인젝션함에 따라 악의적인 행위는 정상 프로세스에 의해 수행된다. 웹 브라우저의 사용자 계정 정보 외에도 키로깅, Clipboard Grabbing, 웹브라우저의 Form Grabbing 등 다양한 정보를 탈취할 수 있다.


[사진] 2021년 2월 첫째 주 악성코드 통계[자료=안랩 ASEC 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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