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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i
작성일 2017/11/24
홈페이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20512.html?_ns=t1
분 류 부정부패
Link#1 00501855_20171001.JPG (Down:43)
ㆍ추천: 0  ㆍ조회: 667      
IP: 180.xxx.156
군, 김관진 장관때부터 전경련 돈받아 ‘야당=종북’ 정신교육

국가를 위하지 않고 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국가를 좀먹는 좀스러운 일부 군인들....쪽팔린다.
보수의 길을 버리고 수구골통의 길로 들어선 그들....국가의 악이다.
만약 당신들의 논리가 맞다면....
.프랑스, 독일, 핀란드, 스웨덴 등의 유럽 복지 국가들은 전부 종북이고 공산국가인가?
국민을 우둔하게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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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입 댓글’ 뺨치는 내용
2012년부터 정훈장교 집체교육 / “대선앞 종북관련 대대적 교육” / 이승만 도서 구입비 등도 받아
교육 참석자 “문재인 당선되면 종북세력이 국가 전복한다고 해”
국방정책기획관실 작성 자료엔 “4대강 등 국책사업 반대는 종북”

[사진]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이명박 정부의 김관진 장관 시절부터 국방부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협찬을 받아 국군 정훈장교 ‘종북 척결’ 집체교육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정훈교육에서는 야당 정치인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가는 등 국가정보원이나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수준의 정치개입 발언이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 ‘종북’ 관련 교육, 전경련이 후원 23일 <한겨레>가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서 입수한 자료를 보면, 국방부는 2011년 6월 ‘경제마인드 함양’을 주제로 100명 규모의 정훈장교 워크숍을 시작했다. 이어 대선이 있던 2012년부터 전군 정훈장교 700여명을 한자리에 모아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당시 군 관계자는 “원래 군의 정신교육은 5년에 한 번씩 만들어지는 ‘정신교육 기본교재’를 바탕으로 시행돼야 하는데 교재에는 없던 ‘종북세력’에 관한 특별교육 지침이 국방부 교육정책관실 예하 정신전력과에서 하달됐다”며 “종북세력 관련 교육은 특히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대대적으로 벌어졌다”고 말했다. 강사료와 식비·숙박비 등으로 2012년에는 1억2천만원, 2013년에는 1억6천만원이 들었고, 비용의 80% 정도를 전경련이 부담했다.
전경련의 국방부 정훈교육 협찬은 집체교육 지원뿐만이 아니었다. 2011년 9월 국방부는 전경련에 ‘장병 교육용 참고도서’라며 이영훈 서울대 교수 등이 쓴 <해방전후사의 진실과 오해> 6000권(인쇄 실비 1권당 5천원)과 이승만 대통령 자료집인 <사진과 함께 읽는 대통령 이승만> 300권(1권당 5만8천원) 구입도 요청했다. 2012년 1월에는 <지표로 본 대한민국 현대사>라는 제목의 정신교육 소책자 18만2천부 인쇄비용(3200만원)도 요청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20512.html?_ns=t1#csidx299e6762180961182eedc9b223faa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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